Funky 글로벌 마켓 브리핑 | 11/6 오전판
Funky 글로벌 마켓 브리핑 | 11/6 오전판 영란은행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3.75%에서 4%로 올렸습니다. 같은 주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지만, 그 하락이 금리 판단을 바꿀 만큼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나스닥은 5.5% 빠지며 2조달러 가까이 사라졌고, 미시시피 상원 선거는 1,813표 차로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 ━━━ 1.
Funky 글로벌 마켓 브리핑 | 11/6 오전판
영란은행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3.75%에서 4%로 올렸습니다. 같은 주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지만, 그 하락이 금리 판단을 바꿀 만큼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나스닥은 5.5% 빠지며 2조달러 가까이 사라졌고, 미시시피 상원 선거는 1,813표 차로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
━━━ 1. 금리와 가계
영란은행 4% 인상, 가스요금은 1월에 2,150파운드 — 4월 인상 폭은 나오지 않았습니다
은행은 내년 중반 소비자물가가 4.9%까지 오르고, 전쟁이 더 커지면 2027년에 6.2%까지 간다고 제시했습니다. 그 두 숫자가 어느 유가를 전제로 계산됐는지는 발표에 없습니다.
가계 에너지 상한은 1월에 연 1,723파운드에서 2,150파운드로 오르고, 4월 인상 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브라이턴의 패트릭 브라이슨은 3.51%짜리 5년 고정금리가 끝나 5.17%로 옮겨야 하고, 월 상환액은 1,420파운드에서 1,680파운드가 됩니다.
━━━ 2. 증시와 변동성
나스닥 5.5% 급락, 샌디스크 22% — 착공이 멈춘 단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
나스닥 종합지수는 5.5% 내려 고점보다 10% 넘게 아래로 내려갔고, 다우는 3.4% 빠져 5만1,868에 마감했습니다.
- S&P500 4.3% 하락
- 웨스턴디지털 17% 하락
- 엔비디아 9.2% 하락
샌디스크 낙폭은 기사 본문에 22%, 사진 설명에 19%로 적혀 있어 어느 쪽이 종가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데이터센터 착공이 실제로 취소된 단지 수는 집계에 빠져 있습니다.
매수가 다시 들어오는 가격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.
VIX 61% 뛰었는데 트레이더들은 더 높아야 한다고 봅니다 — 콜 매수 주체는 밝히지 않았습니다
VIX는 장중 5.7포인트 올라 28을 넘었고, S&P500이 3% 빠진 것에 비하면 16포인트당 지수 1%라는 경험칙에 맞는 수준에 미치지 못합니다.
이번 급등을 예상한 트레이더는 거의 없었다고 CNBC는 전했습니다.
VIX 콜옵션은 장중 80만 건 가까이 거래돼 30일 평균의 3.5배였습니다. 누가 그 콜을 샀는지, 헤지펀드 청산이 얼마였는지는 공시에 없습니다.
━━━ 3. 확인할 것
엔비디아 황, 18일 비공개 브리핑 요구 — 참석 여부는 답이 없습니다
하원 공화당 위원장 3명이 젠슨 황에게 11월 18일 비공개 브리핑에 나오라고 요청했습니다. 서한이 근거로 든 '최근 보도'가 어느 기사인지는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.
뉴욕타임스는 미국 정보당국이 메가스피드 임원 앨리스 황을 베이징에 정보를 넘기는 인물로 판단했고, 앨리스 황이 젠슨 황과 가까운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습니다.
트럼프 대통령이 1년 전 첩보를 보고받고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다는 대목도 신문은 전했습니다.
엔비디아는 고객과의 만남은 통상 업무이며 민감한 기술은 오가지 않았다고 밝혔지만, 황이 브리핑에 나오겠다고 답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미시시피 1,813표 차 — 임시 투표 1만~1만5,000표의 향방은 아직입니다
콜롬 후보가 49.04%, 하이드스미스 후보가 48.85%, 95만1,744표 가운데 차이는 1,813표입니다.
개표는 95% 남짓 끝났고, 최종 결과는 다음 주에야 나올 수 있으며, 남은 우편 투표가 몇 장인지는 집계에 없습니다.
임시 투표 1만~1만5,000표는 자격 확인을 거쳐야 하고, 미시시피에는 자동 재검표 규정이 없습니다.
하이드스미스 캠프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남은 표를 기다린다고 밝혔고, 콜롬 캠프는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습니다.
11월 남은 일정
- 17일 엔비디아 3분기 실적
- 18일 하원 비공개 브리핑
- 12월 17일 영란은행 금리 결정
정리: 금리 4%와 나스닥 5.5% 하락, 1,813표 차는 발표와 집계로 확인됐고, 유가 하락이 4.9%를 낮출 만큼 이어질지와 브리핑 참석 여부는 어느 쪽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
출처
www.theguardian.combank-of-englan…
www.bbc.co.ukck5ynw45jrgqo
www.theguardian.comnasdaq-heading…
www.cnbc.comwall-streets-f…
www.cnbc.comnvidia-jensen-…
www.cnbc.commississippi-se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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